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진, ‘무도’ 김태호 PD에게 사과 “죄송해서 문자도 못보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18:34
2012년 3월 22일 18시 34분
입력
2012-03-22 13:18
2012년 3월 22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진은 “무한도전 섭외를 기다리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다시 불러주시면 감사한 일”이라며 김태호 PD를 향한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진은 과거 ‘무한도전’ 출연 당시 “입대 2개월 전부터 여러 악재가 겹쳐 방송에서 표정관리를 못했다. 그 계기로 많은 공부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전진은 이어 “다른 무한도전 멤버와는 문자도 주고받는 편이지만, 김태호PD에게는 죄송해서 오히려 못 보냈다”고 말하며 김태호PD에게 사과의 뜻을 표했다.
한편 신화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라디오스타-황금어장’에서는 신화 멤버 앤디, 에릭, 신혜성, 전진, 김동완, 이민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도박판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 쫓기자 머리에 총구 대고 자해
눈 아닌 손으로 만나는 세계…‘코없는 코끼리’가 건네는 질문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사업비 빼돌려 선거 조력자에 답례…수사 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