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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싱그러운 미소에 여심 ‘사르륵’ 녹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9 17:27
2012년 3월 19일 17시 27분
입력
2012-03-19 13:58
2012년 3월 19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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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이 미니 음반 ‘피츠제럴드식 사랑 이야기’에 다 담지 못한 자켓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9일 발간되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미공개 사진들을 최초로 선보인 것.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먹먹함을 표현한 기존 자켓과는 정반대로, 오늘 공개된 사진 속 2AM은 화사한 미소로 여심을 흔든다.
촬영을 담당한 홍장현 작가는 “애잔함부터 싱그러움까지, 다양한 감정을 막힘 없이 표현해내 놀랐다”는 칭찬과 함께 “이번 촬영을 통해 2AM이 부쩍 남자다워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카메라 앞에서의 감정 표현도 훨씬 깊어졌다”고 밝혔다.
2AM은 사진과 함께 실린 인터뷰를 통해 일 년 반만의 컴백이 준 중압감 등 진솔한 이야기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2AM은 19일 저녁 8시, 60명의 팬과 함께하는 ‘언플러그드 팬 미팅’을 통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사진제공ㅣ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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