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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1호, 어머니 등장하고 호감 하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09:45
2012년 3월 8일 09시 45분
입력
2012-03-08 09:34
2012년 3월 8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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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1호가 신중한 선택을 하려다 호감도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7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23기 남녀들의 짝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여자1호는 짝을 신중하게 선택하기 위해 어머니를 애정촌으로 불렀다. 그리고 여자1호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에게 어머니를 함께 만나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남자4호, 남자5호가 여자1호의 어머니를 만났다. 여자1호 어머니는 “내가 몇 가지를 적어왔다. 초면에 신상을 물어보는 게 실례가 아닌지 모르겠다”며 질문을 했다.
여자1호 어머니가 궁금해했던 것은 가족과 학벌 그리고 경제력에 관한 것들이었다. 어쩌면 부모로서 가장 궁금한 질문이었겠지만 오히려 어머니의 등장은 남자들의 호감을 떨어뜨리게 한 원인이 되고 말았다.
남자4호는 “처음부터 여자1호에게 관심이 있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장모상이 아니었다. 우리 어머니와 많이 달라 호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출처ㅣSBS ‘짝’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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