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 첫 탈락자 이정미에 박진영 “시청자들이 뽑은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5 11:32
2012년 3월 5일 11시 32분
입력
2012-03-05 10:34
2012년 3월 5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K팝스타 첫 탈락자는 누구일까?’
‘K팝스타’의 ‘오뚝이’ 이정미가 이번에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는 최종라운드에 진출한 톱10의 경연이 생방송으로 펼쳐졌다.
이날 톱10은 ‘MY STORY’라는 주제로 자신들의 개인적인 사연이 얽힌 90년대 가요들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탈락과 합격을 반복하며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강한 뚝심으로 일어섰던 이정미는 자신의 상황과 어울리는 패닉의 ‘달팽이’를 들고 무대에 올랐지만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성대 결절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하기에 무난한 점수를 받았지만 시청자 문자투표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둬 탈락하고 만 것.
이에 박진영은 탈락자 발표에 앞서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다른 결과가 나와서 당황스럽다. 이번 탈락자는 심사위원이 아닌 시청자들이 뽑은 것이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이정미는 “여기까지 올라오게 해주신 것에 감사한다. 여기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간다. 좋은 친구들, 언니 오빠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 첫 탈락자가 이정미 양 이라니... 응원 열심히 했는데 안타깝다”면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아름다웠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가수가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문자투표는 실력과 상관없는 인기투표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한편 ‘K팝스타’의 최종점수 산정은 심사위원 점수 60% 시청자 문자투표 30%, 네티즌 온라인 사전투표 10%로 이루어진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자는 경현쓰~라고 해” 구리시장, 반말 올렸다가 SNS ‘참사’
서울 아파트 ‘준월세’ 비중 55%로… 공급 줄고 전세가 오른 탓
오픈AI “이제는 수익의 시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