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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대시 고백 “2명의 남자연예인은…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3 14:39
2012년 2월 23일 14시 39분
입력
2012-02-23 14:18
2012년 2월 23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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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유이에게 대시한 남자 연예인은 누구일까?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았던 사실을 고백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유이, 제국의아이들 임시완, 트랙스의 제이, 엠블랙의 이준이 출연해 ‘명품 연기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남자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KBS ‘오작교 형제들’ 출연 당시의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유이는 “‘오작교 형제들’에서 자은 역을 맡으며 (연예인)두 분 정도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밝히며 “회사 방침도 있고 나도 아직은 일이 우선이어서 휴대전화 번호를 바꿨다. 겁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기도.
이에 이준은 “나도 여자 아이돌 그룹에게 두어 번 대시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귀차니즘인지 여자 만나는 게 귀찮다”고 장난 섞인(?)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이 대시 고백 솔직한 모습 보기좋다. 근데 대시한 남자연예인 2명누굴까?”, “대시에 차단까지 하다니 유이 너무 보수적인 것 아니냐”, “유이 철벽녀 등극”,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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