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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녹음 중 감정 복받쳐 오열…‘녹음중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1 10:46
2012년 2월 1일 10시 46분
입력
2012-02-01 10:38
2012년 2월 1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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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앨범 ‘내가 싫다’로 돌아온 ‘감성보컬’ 케이윌. 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케이윌의 일명 ‘눈물 녹음 파일’이 화제다.
케이윌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겸 프로듀셔 더 네임이 자신의 트위터에 “ 케이윌한테 맞아 죽을 각오하고 올린다. ‘내가 싫다’ 미공개 음원. ‘감성’이란 손님이 찾아와 너는 오열하느라 녹음이 중단됐지만 나는 미약하게나마 흔적을 남겨놓았다.천추의 한이라면 본격 오열을 녹음 못 한 것…’이라며 케이윌이 녹음 중 흐느끼고 있는 파일을 공개한 것.
파일 속에는 케이윌이 노래를 부르던 중 감정이 격해지며 흐느끼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케이윌은 1년 만에 공백을 깨고 1월 31일 미니앨범 ‘내가 싫다’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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