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품달’ 양명 이민호, 꽃도령들과 촬영장 직찍 ‘본방사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0 14:00
2012년 1월 10일 14시 00분
입력
2012-01-10 12:11
2012년 1월 10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아역 연기자 여진구, 임시완, 이민호.(왼쪽부터)
‘양명’ 이민호가 공개한 훈훈한 ‘해품달’ 촬영 직찍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꽃도령 아역 이민호가 드라마 촬영도중 동료 아역 연기자와 찍은 사진과 관료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호는 드라마 촬영 의상과 분장을 한 채 여진구(훤), 임시완(염)과 해품달 3회 대본을 들고 찍은 인증샷을 통해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이민호와 여진구, 김유정(허연우) 등 아역연기자들은 드라마 초반 인기를 책임지며, 아역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명품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해품달’은 여진구(훤), 이민호(양명), 임시완(염), 이원근(운) 등 아역 연기자들의 열연에 힘입어 방송 2회만에 시청률 20%에 근접하며 초반 인기몰이 중이다.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해품달’은 전국가구 기준 1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아역 연기자 임시완, 이민호(왼쪽부터)
해품달은 6회를 기준으로 아역 연기자에서 성인 연기자로 구성을 달리하며 이민호가 열연한 양명은 연기자 정일우가 바통 터치한다.
한편 ‘해품달’은 조선시대 가상의 왕을 소재로 궁 내 암투와 로맨스를 그린 궁중 드라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포…70대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李 “내부 분열 땐 외교 성과도 물거품…정부-여야, 국정 공동 책임”
현대건설 참여 美 SMR 올해 착공 앞둬…원전 르네상스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