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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전 남편, 바람핀 거 딱 걸렸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14 15:23
2011년 12월 14일 15시 23분
입력
2011-12-14 13:56
2011년 12월 14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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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크리스 험프리스(27)가 이혼 전 킴 카다시인과 함께 쓰는 스위트룸에 미모의 여성을 초대했다.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킴 카다시안(32)은 남편 크리스 험프리스(27)와 10월 31일(현지시각) 결혼 72일만에 이혼했다.
당시 외신들은 크리스 험프리스가 "나는 결혼 서약에 맹세한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나는 아내를 사랑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최근 크리스가 과연 아내를 위해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는지 의문을 갖게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외신 데일리메일은 13일 금발의 여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 험프리스가 킴 카다시안과 함께 쓰는 스위트룸에 우리를 초대했다'고 말하며 증거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호텔의 한 관계자는 크리스 험프리스가 캄 카다시안과 이혼하기 한 달 전 쯤인 9월 22일에 이 여성들을 초대했다고 전했다.
ShellMerci은 크리스 험프리스와 킴 카다시안의 이니셜 'KK', 'KH'가 적힌 수건을 들고 셀카를 찍는가 하면, 이 수건을 들고 침대에 앉아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밖에도 욕실과 옷장을 찍어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데일리 메일은 "이 두명의 여성이 이날 밤새도록 크리스 험프리스의 집에 있었는지, 아니면 그저 파티를 즐긴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ShellMerci의 트위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맙소사! 끝내주는 밤이었어'"라고 보도했다.
이어 "왜 그 시간에 킴 카다시안에 집에 없었는지도 의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데일리 메일, ShellMerci트위터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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