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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모래 위 드러누워 명품 몸매 공개 ‘속살 살포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5 10:44
2011년 11월 25일 10시 44분
입력
2011-11-25 10:38
2011년 11월 25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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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겨울 점퍼를 입고 멋스러운 포즈로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전지현은 의류 브랜드 ‘게스’와 함께 촬영한 화보에서 세련된 아우터와 진을 매치해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다.
그는 시크함이 느껴지는 메이크업과 블랙 색상의 의상을 입고 모래 위에 누워 아찔한 꿀복근을 과시했다. 또 초미니 스커트로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전지현은 와이드한 느낌의 패딩 점퍼와 사파리 야상 점퍼 등 아우터 하나만으로도 패셔너블 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게스는 FW 사파리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영유아 살리기 의료 보건 사업’에 후원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ㅣ게스코리아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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