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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 김현숙, 5년간 외모변천 눈길…너무 예뻐졌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4 11:02
2011년 10월 14일 11시 02분
입력
2011-10-14 10:48
2011년 10월 14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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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의 5년 외모변천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07년 첫방송을 시작해 현재 시즌9가 방송 중인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영애’ 김현숙의 5년에 걸친 외모와 스타일 변천에 “막돼먹게 예뻐졌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는 것.
김현숙이 맡은 ‘영애’ 캐릭터는 남다른 체격과 막돼먹은 행동으로 예쁘고 착하기만 한 다른 드라마 속 여주인공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려 젊은 여성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시즌이 지날 수록 김현숙의 외모가 예뻐지자 제작진도 “김현숙이 ‘영애’와 안 어울릴 정도로 예뻐지고 있다”라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시즌 초반 김현숙은 주로 화장기 없는 민낯과 겨드랑이 털이 보이는 나시, 눈썹 문신 등 다소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시즌이 넘어갈수록 머리모양부터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시즌8에서 장동건과 결혼을 준비했던 에피소드에서는 보브단발로 여성미를 강조했고 시즌9에서는 갈색머리로 세련된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시즌 별로 보니까 변화가 눈에 확 띈다”“막돼먹게 예뻐졌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ㅣCJ E&M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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