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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개그맨 K씨, 성폭행 혐의 경악! 네티즌들 실명 거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3 13:59
2011년 10월 13일 13시 59분
입력
2011-10-13 13:10
2011년 10월 13일 1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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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K씨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개그맨 K 씨(41)가 서울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A 씨(여·26)를 성폭행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8일 새벽 개그맨 K 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호텔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난 A 씨와 술을 마신 뒤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의 차량에 태워 인근 커피숍 주차장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계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TV에서 보기 역겹다” 등 맹비난하고 나섰다.
게다가 일부 네티즌들은 직접적인 실명을 언급하며 “김XX라고 하던데…”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현재 경찰 관계자는 “피해 여성의 진술을 받고 있으며, 조만간 K씨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유명 개그맨 K씨는 현재도 왕성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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