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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또 다시 양준혁 비난…“강병규 이해 VS 그런 말 할 자격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3 18:10
2011년 8월 23일 18시 10분
입력
2011-08-23 16:57
2011년 8월 23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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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병규가 올린 글(출처= 강병규 트위터)
강병규가 또 다시 양준혁을 향해 비난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양준혁이랑 무슨 감정있냐’, ‘잘 나가니까 배아프냐’, ‘10년 전 일 꺼내서 뭐하냐’는 등의 끊임없는 질문을 보낸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그는 “이 말만 하고 싶다. 삼성에 갔더니 해태랑 있을 때랑 마음이 달라졌나”며 “당시 양준혁은 결국 우리를 속였다. 차라리 해태에서 본인 말대로 썩었어야 했다”며 양준혁에 직접적인 비난을 다시 한 번 가했다.
또한 “양준혁의 변명은 내가 선수협의 초대 대변인이었었던 그 자랑스러움 마저 숨기고싶게 만든다”며 “당시 ‘후배들아 구단이 너희들 옷벗기면 나부터 옷 벗겠다’고 하던 그 입으로 무슨 할말이 있다고 그러는가? 끝까지 무슨말 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강병규는 양준혁에 “1년 만에 극단적으로 변해버린 그를 보며 광분할 때 나도 SK에서 방출 됐다”며 “나는 양준혁을 지웠다. 양준혁은 야구 선수지 야구 선배는 아니다"며 분노를 드러내 논란이 됐다.
하지만 지난 17일 양준혁은 “모두가 다칠 것 같아 선수협의 실체를 인정받고 후일을 기약하는 게 최선이라고 판단했던 것이다”며 “나름의 최선을 다했다”고 반박 글을 올렸다.
양준혁의 반박 글 이후 잠잠하던 강병규가 또 다시 양준혁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한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강병규 씨 이제 그만하세요”, “그런 말 할 자격 없다. 이쯤에서 그만해라”, “보기 안 좋다. 지난 일을 왜 자꾸 꺼내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비난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자기만 따라오라고 했던 직장선배가 결국은 자기 살길 찾아 떠나고 자신은 짤렸다면 강병규 입장도 이해된다”, “강병규가 없는 이야기 지어냈나? 어쨌든 맞는 말이잖아?” 등 강병규를 옹호하는 입장도 보였다.
한편 강병규는 마지막으로 “이대로는 올해 안으로 선수협 운명이 다할 지 모른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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