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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미스 춘향’ 출연 화면 지우고 싶다” 속사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5 09:05
2011년 4월 5일 09시 05분
입력
2011-04-05 08:44
2011년 4월 5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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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은 과거 '미스 춘향'의 영상을 지우고 싶다고 발언했다.
장신영은 5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우연한 기회로 '미스 춘향 선발대회'에 출전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 때문에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지만 장신영은 "당시 대회에 출연했던 화면은 영영 지워버리고 싶다"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간의 말 못할 속사정은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는 장신영 외 태진아, 박준금, 정선경, '싸인'의 미녀 살인마 황선희, 이병진, 윤하, 유키스 동호, 마이티마우스 쇼리J, SBS 신입 아나운서 유혜영 등이 출연해 대박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KBS ‘해피투게터’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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