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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변호사 고용때문에 통장에 430원밖에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6 19:53
2011년 1월 6일 19시 53분
입력
2011-01-06 19:47
2011년 1월 6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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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큰 부자로 알려졌던 에이미가 통장에 430원만 들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이미는 지난달 15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시즌3' 녹화에서 통장에 430원이 있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럭셔리한 집에서 고급 가구를 놓고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유를 묻는 질문에 에이미는 "변호사를 고용하느라 요즘 돈이 없다"고 했다.
에이미는 최근 쇼핑몰 사업과 관련해 소송을 벌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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