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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수줍은 ‘식신’ 고백 “더블버거 6개 꿀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4 17:04
2010년 10월 14일 17시 04분
입력
2010-10-14 16:43
2010년 10월 14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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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식가에요.”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훈남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스타K 2’ 도전자 존박의 ‘아메리칸아이돌’ 오디션 인터뷰 영상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 방송 홈페이지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존박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새삼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것.
해당 영상에서 자신을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온 존박”이라고 소개한 그는 “아메리칸 아이돌 오디션에는 친구의 추천으로 오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존박은 자신의 장점으로 “중저음 톤 목소리와 다른 사람(현지인)과 차별화가 되는 외모”를 꼽았다. 이는 동양인으로 드물게 대회에 참여한 자신의 특수성을 이야기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눈길을 끄는 내용은 자신을 ‘huge eater(대식가)’로 소개한 부분. 그는 자신의 특기가 “잘 먹는 것”이라며 “더블 치즈버거 6개를 15분 안에 먹을 수 있고, 먹는 걸로 친구들과 내기해서 져 본 적이 없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이는 그가 ‘슈퍼스타K 2’ 촬영 중 보였던 ‘식신’ 모습과 일치한다. 그는 다른 도전자들이 피나는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중에도 합숙소와 대기실 카메라에 계속 먹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식신’은 ‘음식을 빨리 그리고 많이 먹는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네이버 오픈사전)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밖의 특기는 없냐’는 질문에 “노래하는 것과 먹는 것 외엔 장점이 없다”며 크게 웃어보여 한결같은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존박은 14일 오후 4시30분 현재 ‘슈퍼스타K2’ 온라인 사전투표에서 10여표 근소한 차이로 경쟁 중이었던 장재인을 약 1000표 차이로 크게 벌리며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출처= 영상화면 캡처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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