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은 아나운서, 아찔한 섹시댄스로 男心 사로 잡아

동아닷컴 입력 2010-09-21 15:36수정 2010-09-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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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쳐]
아나운서 양승은이 아찔한 섹시댄스로 男心을 사로잡았다.

21일 오전 방영된 MBC 추석특집 ‘아나운서 사랑의 스튜디오’의 방송분.

이번 방송은 1990년대 미혼남녀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사랑의 스튜디오’ 의 프로그램 포맷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아직 미혼인 MBC아나운서들과 인기 연예인들이 맞선을 보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참여한 양승은은 가수 손담비의 ‘퀸’댄스로 평소 지적이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손담비의 무대 의상과 매혹적인 춤실력으로 김제동, 한정수 등의 남성 출연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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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사랑의 스튜디오’ 에서는 팀과 구은영, 한정수와 양승은, 임형준과 이하정 등 3커플이 탄생했다.

박영욱 동아닷컴 기자 pyw06@donga.com

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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