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혜,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

동아닷컴 입력 2010-09-06 11:34수정 2010-09-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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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왕지혜.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왕지혜가 배용준과 이나영이 소속된 키이스트로 이적했다.

키이스트는 6일 “왕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성숙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좋은 작품 활동을 통해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왕지혜는 5월 방송한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손예진의 친구이자 미모의 큐레이터 김인희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2009년에는 곽경택 감독이 연출한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여주인공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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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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