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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강인, 슈주 4집 리패키지 참여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25 14:57
2010년 6월 25일 14시 57분
입력
2010-06-25 14:51
2010년 6월 25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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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를 앞둔 강인이 슈퍼주니어의 리패키지 앨범에 새롭게 수록될 노래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인은 7월5일 충남 논산 훈련소로 현역 입대를 앞둔 상태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슈퍼주니어의 4집 리패키지에 강인이 참여한 노래 ‘여행’도 실릴 예정”이라며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남기는 흔적이라는 의미를 더해 이 노래의 디지털 음원 수익 전액을 기부키로 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4집 리패키지는 기존 11곡 외에 ‘여행’을 비롯한 새 노래 4곡이 첨가돼 28일 발매될 계획이다.
4곡의 새 노래는 멤버들이 직접 작곡한 것들이 절반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노래 ‘진심’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과 슈퍼주니어 M의 멤버 헨리가 공동 작곡했으며, ‘여행’은 동해가 작곡을 은혁이 작사를 맡았다.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쏘리쏘리’에 이어 4집 앨범 타이틀곡 ‘미인아’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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