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촌들의 베스트셀러 ‘최은정 화보집’ 모바일 매출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3 13:38
2010년 3월 23일 13시 38분
입력
2010-03-23 11:04
2010년 3월 23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교생 섹시 모델로 논란에 오른 최은정의 모바일 화보가 4일 오픈 이후 지난주까지 화보 부문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소속사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는 "최은정의 화보집이 인터파크 성인도서부분에서 연속 9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모바일에서도 매출 1위를 했다"고 밝혔다.
한 화보 관계자는 "선발매한 화보집 'TOUCH'가 홍보효과를 일으켜 모바일도 끌어올린 것 같다"고 분석했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인 최은정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학업과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 ‘착한 글래머’ 최은정의 섹시 영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후 일주일 장애 영아 살해 부부 도운 의사 징역 3년 선고
교사가 학원강사에 수능모의평가 사전유출…46명 송치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