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계 공식커플 노홍철·장윤정 결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9 11:54
2010년 3월 9일 11시 54분
입력
2010-03-09 09:21
2010년 3월 9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포츠동아DB
연예계 대표 커플인 노홍철과 장윤정이 최근 결별했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9일 “두 사람이 성격차이로 결별한 것으로 안다”며 “서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확한 결별 이유는 오후 장윤정과 만나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달쯤 두 사람이 연인에서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고, 서로를 위해 말을 아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09년 6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평소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받아왔다.
두 사람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 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노홍철의 적극적인 구애에 장윤정이 마음을 열여 교제를 시작했다.
교제 사실을 발표할 당시 장윤정은 "노홍철이 TV에서는 말이 많고 가볍게 보이지만 매우 진지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09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동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현재 노홍철은 휴대전화를 착신중지로 해 놓아 9일 오전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화제의 뉴스]
▷‘예비 아빠’ 타블로, 아기위해 독특한 선물 준비
▷北김정일 손톱, 비정상 흰색…“신장질환 증거”
▷“‘마산 3·15 의거’ 국가기념일로 격상
▷경매나온 ‘병속에 가둬둔 유령’ 400만원에 낙찰
▷ “‘파스타’팀서 요리 제일 잘하는 사람은 바로…”
▷봉사단체에 1000억 원권 위조수표 4장 배달
▷성인폭행 빼고 작년사건 빼고… 성범죄자 인터넷공개 ‘0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