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세윤 “강유미와의 열애설 일부러 부정하지 않았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08 12:16
2010년 2월 8일 12시 16분
입력
2010-02-08 09:35
2010년 2월 8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유세윤이 결혼 전 떠돌았던 후배 개그맨 강유미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세윤은 8일 방송 예정인 MBC ‘놀러와’에서 “강유미와 열애설이 났을 때 일부러 부정하지 않았다”며 “강유미와의 연인 구도를 시청자들이 좋아해 일부러 부추긴 면도 있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06~2007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사랑의 카운셀러’ 코너에서 닭살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스캔들에 휩싸였다.
당시 4살 연상의 연인과 열애중이던 유세윤은 “녹화 중에도 연인처럼 보이려고 일부러 강유미에게 장난을 더 많이 치곤했다”고 고백했다.
‘함께 연기하며 정이 많이 들었을 텐데, 한 번도 강유미가 이성으로 보인 적이 없었나’ 는 질문에 유세윤은 “둘이서 코너를 짜다 너무 늦어지면 혼자 사는 강유미 집에 가서 회의를 한 적이 있다”면서 “그럼에도 이성적이 감정이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놀러와’는 ‘예능 넘버3’ 특집으로 유세윤 외에도 김종민, 천명훈, 김현철, 김태현, 한민관 등이 함께해 입심을 겨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용인 어린이집 교사 화장실서 불법 카메라 발견…신고 거부한 원장, 범인은 남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