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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비 후배 됐다…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 수시 합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05 11:12
2009년 11월 5일 11시 12분
입력
2009-11-05 09:58
2009년 11월 5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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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비’로 가요계에 데뷔한 가수 손담비가 비(정지훈)의 후배가 됐다.
손담비는 2010학년도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 수시모집에 지원, 11월4일 합격 통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측은 “손담비가 자기 추천 방식으로 수시 모집에 지원해 합격했다”며 “많은 연예인이 포스트모던음악과에 지원했는데 손담비만 유일하게 합격했다”고 밝혔다.
손담비가 입학하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에는 현재 빅뱅의 지드래곤과 대성, 원더걸스의 예은, 동방신기 믹키유천과 최강창민, SG워너비의 김진호, 슈퍼주니어 규현 등이 재학 중이다. 이미 졸업한 선배로는 비(정지훈), 김태우, 이기찬 등이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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