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1997-01-22 20:51수정 2009-09-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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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락」 ▼「생방송 한밤의 TV연예」〈SBS 밤11.00〉 마돈나 140, 무하마드 알리 76, 존 F 케네디 119. 이는 해외 유명인사들의 아이큐다. 우리나라 연예인 스타들의 아이큐는 얼마인지 추적하고 아이큐와 연예활동의 관계를 알아본다. 인터뷰 코너에서는 이정재 최민수 이영애 오제형 등이 출연한다. 영화 「인샬라」와 「박대박」 촬영에 얽힌 에피소드를 듣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과 옛날 올리비아 핫세, 레오나르도 화이팅 주연의 영화를 주요 장면 중심으로 비교해본다. 「교 양」 ▼「유니버시아드 특집」〈MBC 밤12.05〉 24일부터 무주와 전주에서 열리는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기념하는 특집 다큐. U대회의 역사를 알아보고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노르딕 알파인 등 각 종목을 소개한다. 나무 스키를 타고 등하교하던 강원도 학생들의 모습, 30년대 조선스키대회 장면, 한강 빙상경기대회 격려차 참석한 이승만대통령 부부의 모습 등 희귀한 사진들을 통해 우리 동계 경기의 역사를 알아본다. 역대 메달리스트인 이영하 김기훈 채지훈씨 등의 모습과 근황도 소개한다. ▼「청소년 봉사대」 〈EBS 밤7.30〉 청소년 봉사대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다. 출연 학생들은 에너지관리공단을 찾아가 에너지 절약방법을 배운 뒤 각 가정을 돌아다니며 에너지 사용 현황을 점검하고 부모들로 부터 에너지 절약 실천 약속을 받아낸다. 또 다른 봉사대는 녹번 사회복지관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한다. 「드 라 마」 ▼「형제의 강」〈SBS 밤9.50〉 복만을 찾아간 복진은 준수를 정치인으로 만들기위해 자신의 호적에 올리겠다고 설득한다. 준수가 대통령도 될 수 있다며 설득하자 고민하던 복만은 승낙한다. 순례와 정자 준식은 동두천을 찾아가 준호를 만난다. 오랜만에 준수를 제외한 삼남매와 만난 순례는 가족애를 확인한다. 그러나 준식은 다시 어둠의 조직을 찾아가 실력을 인정받고 새로운 일을 맡는다. ▼「미망」〈MBC 밤9.55〉 태임과 태남은 각자 8년만에 만나게 될 어머니 생각과 자신의 생모를 처음으로 대면하게 된다는 생각으로 설레는 가슴을 안고 평안도행 기차에 오른다. 머리방 아씨는 평안도 철산 지역에 돌림병이 창궐하자 병자들의 임시수용소로 쓰이고 있는 성당에 가서 헌신적으로 간호한다. 동해랑의 홍씨는 점차 기력이 쇠하여 악몽에 시달리며 병환이 악화돼간다. 「외 화」 ▼「OP센터」 〈KBS2 밤12.00〉 후드는 러시아에서 도난 당한 미사일을 추적, 회수하는 일을 맡아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다.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미사일이 실려 있을듯한 배를 알아내지만 국제법상 걸리는 점이 많아 추적에 애로를 겪는다. 후드는 러시아를 끌어들여 그 미사일을 훔친 자가 KGB출신의 유리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후드는 유리가 KGB 시절 담당했던 중동국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추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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