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오션뷰와 부산의 맛을 한곳에… ‘마키노차야 블루’ 엘시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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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조망하며 즐기는 향토 음식과 산지 직송 씨푸드로 차별화 선언

사진제공=마키노차야
사진제공=마키노차야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브랜드 마키노차야가 기존 브랜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상위 모델 ‘마키노차야 블루’의 첫 매장을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에 공식 오픈하며 영남권 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키노차야 블루’는 정통 씨푸드 뷔페의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호텔 뷔페 수준의 서비스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약 400평 규모의 내부 공간에서는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및 가족 모임을 위한 프라이빗 룸까지 완비해 공간의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 매장과 차별화되는 ‘마키노차야 블루’만의 핵심 경쟁력은 한층 강화된 다이닝 라인업이다. 국내외 여행객들이 한자리에서 지역 대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장 꼼장어, 해운대 대구탕, 밀면, 돼지국밥 등 부산의 정취를 담은 맞춤형 로컬 메뉴를 배치했다. 여기에 산지 직송 활어회, 대게는 물론 라이브 코너에서 즉석 제공되는 활전복과 활멍게, 북경오리 카빙과 프리미엄 양갈비 등 그릴 코너를 강화해 차별화된 뷔페의 면모를 갖췄다.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도 돋보인다. 이용 고객에게는 100% 생과일 오렌지 착즙주스와 프리미엄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스텔라 생맥주 및 지역 막걸리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엘시티 레지던스 투숙객을 위한 조식 뷔페를 함께 운영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마키노차야 관계자는 “마키노차야 블루 해운대엘시티점은 씨푸드 뷔페의 전통성에 고급스러운 미식을 결합한 공간”이라며 “부산 해운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로서 외식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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