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신혼부부 특별공급 확대… 5% 잔금 할인

  • 동아일보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투시도. 두산건설 제공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투시도. 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이 5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4㎡A 24가구 △74㎡B 18가구 △84㎡A 180가구 △84㎡B 27가구 △84㎡C 39가구 등 총 28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분양의 하이라이트로 ‘아이맘부산플랜’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부산시가 출산율 제고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행하는 종합 정책이다.

단지는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를 대상으로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파격적으로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주택공급규칙 대비 다자녀 및 신혼부부 특별공급 배정 비율을 상향해 당첨 기회를 대폭 넓혔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구포 및 덕천역 일대에 조성될 약 1만4000가구 규모 신주거타운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단지다. 현재 이 지역은 대규모 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자리하며 도보권에 KTX와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구포대교, 강변대로를 비롯해 덕천·삼락 나들목 진입이 수월하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와 백양터널 등을 통해 부산 도심 및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와 맞닿아 있는 가람중과 인근 구포초도 가까워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탁 트인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며 삼락생태공원, 화명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에코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미래 가치를 높이는 굵직한 복합 개발도 기대된다. 현재 진행 중인 구포역(경부선) 4층 신축 개발과 구포역∼가야차량기지창 철도 지하화가 나란히 추진된다.

단지는 위브시그니처 측벽 및 커튼월룩이 적용되며 옥탑구조물, 경관조명, 옥상 파라펫 특화(전동)로 차별화할 예정이다.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본보기집은 부산시 금곡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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