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52%,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25%, 0.36%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본격적인 하락세에 접어들었다는 전문가 진단이 잇따르며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비트코인 동향을 장기 하락 추세 도입으로 해석하며 이른 시일 내 6만 달러 부근에서 가격 지지를 시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거시적 하방 압력의 영향으로 5만 달러 지지선을 무너뜨릴 경우 4만5000달러까지 급락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 시각 가상자산 시황 비교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서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은 1.59%를 가리키고 있다. 김치프리미엄이 플러스(+)인 상황은 국내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비싼 경우를 뜻한다.
가상자산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오전보다 3점 오른 11점으로 ‘극단적 공포’ 수준을 기록 중이다.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이 공포 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높고, 수치가 100에 가까울 경우 시장이 탐욕에 빠져 조정 가능성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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