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회 넘는 피팅 실험 거쳐 편안한 착용감 선사
독자 소재 ‘셀루켓’과 ‘다이눌’ 항균 기술로 세균 차단
론칭 기념 50% 특가 및 고기능성 티셔츠 증정 프로모션
사진제공=라쉬반
라쉬반코리아(대표 백경수, 이하 라쉬반)가 14건의 특허 기술을 집약한 여성 전문 브랜드 ‘아웃스킨(OUTSKIN)’을 론칭하며 글로벌 언더웨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라쉬반은 누적 판매 800만 장, 누적 매출 1,400억 원을 기록한 남성 속옷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이 속옷에서 느끼는 압박감과 위생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한 ‘바이오 기능성 속옷’을 선보였다.
라쉬반에 따르면 아웃스킨의 핵심은 피부와의 동기화다. 라쉬반은 건강한 피부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13%라는 점에 착안해 천연 나무 유래 소재인 ‘셀루켓(CelluKet)’을 적용했다. 수분율 0%인 일반 화학섬유와 달리, 셀루켓은 피부와 동일한 13%의 함수율을 유지해 ‘제2의 피부’와 같은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인체공학 권위자 홍익대 나건 교수팀이 설계에 참여해 인체 근육 방향을 따른 3D 입체 패턴을 구현했다. 3,000회가 넘는 피팅 실험을 거쳐 완성된 이 설계는 와이어 없이도 완벽한 지지력을 보여주며, 입는 순간 ‘무중력 상태’와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라쉬반이 개발한 ‘다이눌(Dainul)’ 기술은 피톤치드와 고추냉이(와사비) 나노 입자를 원단에 접착시켜, 30회 이상 세탁 후에도 세균과 냄새를 99.9% 차단한다. 또 ‘스피드업’ 가공 기술은 땀이 닿는 즉시 라쉬반 로고 모양의 물길을 통해 수분을 배출하여 쾌적함을 극대화했다고 강조했다.
라쉬반 백경수 대표는 “아웃스킨은 단순한 제품 확장이 아니라, 속옷의 제약(OUT)에서 벗어나 피부(SKIN) 본연의 건강을 찾겠다는 의지를 담은 브랜드”라며 “라쉬반의 특허 기술력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만큼, 이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인체공학적 무중력의 편안함을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라쉬반은 아웃스킨 론칭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전 제품 50%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고기능성 티셔츠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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