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11월 국세수입 354조 전년比 38조↑…“기업실적 개선·해외주식 호조”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31 11:13
2025년 12월 31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획재정부, 11월 국세수입 현황 발표
법인세 22.2조 늘고 소득세 12.3조 증가
세수 진도율 95%로 5년 평균보다 높아
ⓒ뉴시스
올해 상반기 기업 실적 개선과 해외주식 호조 등이 반영되면서 11월까지 국세수입이 1년 전보다 37조9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31일 발표한 ‘2025년 1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1~11월 누계 국세수입은 353조6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조9000억원 증가했다.
연간 목표 대비 진도율은 95.0%로, 최근 5년 평균(94.0%)보다 1.0%포인트(p) 높다.
11월까지 법인세는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기업 실적 개선 영향으로 전년보다 22조2000억원(36.9%) 늘었다.
누계 소득세는 전년보다 12조3000억원(11.3%) 증가했다. 성과급 지급이 확대되고, 근로자 수 증가에 따른 근로소득세 증가, 해외주식 호황으로 양도소득세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
반면 누계 부가가치세는 환급 증가 영향으로 전년보다 5000억원 감소했고, 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 효과로 1조4000억원 줄었다.
누계 교통·에너지·환경세는 유류세 탄력세율이 부분 환원되면서 1조8000억원 증가했다.
월별로 보면 11월 국세수입은 22조9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7000억원 증가했다.
세목별로 보면 소득세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세액 증가와 근로자 수 및 총급여 지급액 확대 영향으로 1조2000억원 늘었다.
반면 부가가치세는 환급 증가 영향 등으로 8000억원 감소했고, 상속·증여세도 전년도 고액 연부연납 상속세 일시납부에 따른 기저효과로 4000억원 줄었다.
농어촌특별세는 코스피 거래대금 증가 영향 등으로 4000억원 증가했고, 교통·에너지·환경세는 유류세 탄력세율 부분 환원으로 1000억원 늘었다.
개별소비세는 1000억원 감소했고, 법인세·증권거래세·관세·교육세 등은 전년과 비슷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8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9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0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8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9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0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시풍속 춤으로 푸는 ‘축제’ 등…설 연휴 공연 가이드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설 연휴 집 비웠더니 냄새가?…악취 막는 체크리스트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