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딥시크, 韓 재상륙 ‘초읽기’…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어판 마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8 09:45
2025년 4월 28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인정보위 시정명령 닷새 만에 조치
개인정보 정책 일부 변경…서비스 재개는 아직
ⓒ뉴시스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딥시크가 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어판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딥시크는 28일 오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어판을 공개하고 개인정보 정책을 일부 개정했다.
지난 23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딥시크가 중국·미국 소재 5개 기업으로 국내 이용자 개인정보를 이전함에도 이를 안내하지 않았으며 한국어로 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제공하지 않았다며 시정·개선을 권고한 바 있다.
당시 개인정보위는 딥시크 측이 개인정보위 시정·개선 권고를 이행해 서비스를 재개할 의지를 보였다고 전했다. 딥시크가 개인정보위의 시정권고를 10일 이내에 수락하면 시정명령을 받은 것으로 간주되는데 딥시크는 닷새 만에 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어판을 만들었다.
또 딥시크는 개인정보 정책을 일부 개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에 대한 별도의 부속 규정을 새로 마련하고 “한국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해 개인정보를 처리한다”고 밝혔다.
이용자 개인정보를 중국 회사 3곳과 미국 소재 1곳 등 4개 기업으로 이전한다며 “이용자가 개인정보 이전을 거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딥시크 국내 앱 다운로드는 아직 재개되지 않았다. 딥시크는 우리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고려가 일부 소홀했음을 인정하고 개인정보위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으며 국내 앱 마켓에서 신규 앱 다운로드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美, F-22 가데나 순환배치 공개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분노 자극하는 돈벌이 구조”…‘AI 혐중 콘텐츠’ 확산된 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