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국은 ‘커피 공화국’…작년 수입액 2조 육박
뉴스1
입력
2025-01-28 11:02
2025년 1월 28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년 수입액 1.9조…전년比 11%↑
수입중량 21.5만톤…4.8% 증가
16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수입커피 등 식품류가 진열돼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지난해 우리나라의 커피 수입액이 2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 수입 금액은 13억 7846만 달러(약 1조 9000억 원)를 기록해 전년(12억 4217만 달러)대비 11% 증가했다.
커피 항목은 생두, 원두, 커피 농축물, 인스턴트커피 등을 포함한다.
지난해 커피 수입액은 2020년(8억 5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무려 5억 달러 넘게 증가했다. 다만 역대 최고를 기록한 2022년의 14억 4000만 달러보다는 적었다.
지난해 커피 수입 중량은 21만 5838톤으로 전년(20만 5884톤) 대비 4.8% 늘었다.
중량보다 금액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지난해 커피 원두 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 세계 1·2위 커피 생산국인 브라질과 베트남의 가뭄과 폭우로 아라비카 커피 가격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50여 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국내 커피전문점 수는 2022년 말 기준 10만 729개로 10만 개를 돌파했다. 저가 커피 브랜드 매장이 특히 가파르게 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에서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2023년 기준 405잔으로 전 세계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152잔)의 2.7배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첫 교섭단체 연설서 ‘내란’은 17번, ‘협치’는 0번 언급
[단독]공공부문 쪼개기 계약에 노동부 가이드라인 제정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