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주택 소비심리지수 133…2년9개월 만에 130 넘어
뉴시스
입력
2024-07-15 11:03
2024년 7월 15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연구원 6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서울 11.5p 올라 133.0…상승 2단계 턱밑
인천 117.8, 경기 118.2…9개월 만에 상승국면
ⓒ뉴시스
6월 서울 주택 매매시장 소비자 심리지수가 2년9개월 만에 상승 2단계 국면 진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과 경기도 9개월 만에 상승 국면에 들어가 수도권 주택 매매 심리에 불이 붙었다는 평가다.
15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가 공표한 ‘2024년 6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4.6으로 전월(109.3)보다 5.3포인트(p) 상승해 상승 국면 진입을 목전에 뒀다.
부동산 소비자심리지수는 부동산 중개업소와 일반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소비자의 행태 변화 및 인지 수준을 0~200의 숫자로 수치화한 것이다. 수치가 95 미만이면 하강 국면, 95~115 미만이면 보합, 115 이상이면 상승 국면으로 구분한다.
지난달(115.3) 상승 국면에 들어간 수도권의 경우 7.6p 오른 122.9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은 직전월(121.5)보다 11.5p 오른 133.0으로 상승 국면 2단계(135~175) 턱밑까지 치솟았다. 서울의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가 130을 넘긴 것은 2021년 9월(142.8) 이후 2년9개월 만이다.
아울러 인천은 전월보다 5.7p 오른 117.8, 경기는 5.8 오른 118.2로 수도권이 모두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 경기와 인천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가 상승국면에 들어선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9개월 만이다.
비수도권의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월(102.5)보다 2.5p 오른 105.0으로 보합을 유지했다.
지역별로 보면 전북이 전월 대비 9.1p로 전국에서 서울 다음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상승 국면(116.8)에 들어갔다. 경북도 8.4p 오른 113.1이었다.
반면 충남은 7.4p, 부산 0.3p, 제주 0.1p 하락하는 등 그 외 지역은 보합에 머물렀다.
6월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국은 전월 대비 1.2p 오른 101.1로 보합국면을 유지했다. 수도권은 2.2p 오른 106.2, 비수도권은 0.2p 오른 95.2였다. 서울은 4.1p 오른 112.9로 보합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스커피 한 모금에 찌릿한다면…여름철 ‘민감성 치아’ 주의보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88세’ 김영옥이 매일 마신다는 꿀물, 정말 면역력에 좋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