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의 3배에 가까운 자금을 확보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0년 만기로 2700억 원 모집에 780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우리은행은 국고채 10년물 기준 30~7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금리를 제시했다. 26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인 우리은행은 최대 4000억 원의 증액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
1999년 1월 한국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의 합병으로 출범한 우리은행은 2001년 4월에 설립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