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반도체 뛴다” 외국인 주식 자금 ‘10년 만에 최대’ 우르르
뉴스1
업데이트
2024-03-13 14:07
2024년 3월 13일 14시 07분
입력
2024-03-13 14:06
2024년 3월 13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8.96포인트(0.33%) 상승한 2,690.77을 나타내며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지난달 반도체 업황 회복 등으로 우리 주식에 투자한 외국인 자금이 10년5개월 만에 가장 크게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채권에 대한 외인 투자도 활발해져 국내 증권(주식+채권) 시장에 외국인 자금이 80억 달러 넘게 들어왔다.
한국은행이 13일 공개한 ‘2024년 2월 이후 국제 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 국내 증권 투자자금은 81억 달러 순유입됐다.
특히 주식 자금이 55억9000만 달러 순유입되면서 지난 2013년 9월(76.6억 달러) 이후 가장 큰 순유입 규모를 기록했다.
한은은 “주식 자금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지속, 정부의 국내 증시 저평가 관련 대책 기대 등 영향으로 순유입이 크게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채권 자금은 2월 한 달간 25억2000만 달러 순유입됐다.
한은은 “국내 보험사의 본드포워드 매수에 따른 거래 상대방(외국인)의 헤지 목적 장기채권 수요 등이 이어지면서 순유입이 확대됐다”고 부연했다.
국내 보험사의 본드포워드 매수는 지급여력비율 개선 등을 위한 목적으로 알려졌다. 본드포워드는 일정 시점에 채권을 정해진 가격에 사고팔기로 하는 계약을 가리킨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장동혁 “레버리지 탓에 코스피 카지노”…李 책임론 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