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오사카서 이륙 앞둔 제주항공 여객기, 기체이상에 15시간 지연
뉴스1
입력
2024-02-06 08:29
2024년 2월 6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항공 제공
승객 189명을 태운 제주항공(089590) 여객기가 이상이 발견돼 15시간 지연됐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오사카발 부산행 7C1353편이 전날(5일) 오후 7시쯤 이륙을 앞두고 엔진계통 이상이 발견돼 점검이 진행됐다.
승객 189명이 탑승했으며 항공기 점검에 장시간이 소요돼 승객을 내린 후 호텔로 이동시켰다. 제주항공은 승객을 대상으로 호텔 및 교통편을 제공했으며 약15시간20분 지연된 이날 오전 10시20분쯤 현지에서 대체편을 출발시킬 예정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안전운항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며 “해당편 탑승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