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매수심리 하락 멈췄다’…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82.9’
뉴스1
입력
2024-01-05 10:29
2024년 1월 5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 63아트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3.12.25 뉴스1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8주 연속 하락을 멈추고 지난주와 동일한 수치를 보였다.
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1주(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2.9로 전주(82.9)와 동일했다.
매매수급지수는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선(100)보다 수치가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의미다.
권역별로 보면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속한 동남권은 같은 기간 84.4에서 85.8로 전주 대비 1.4p 올랐다.
영등포·양천구가 있는 서남권은(84.7→84.4) 0.3p 내렸다. 종로·용산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87.5에서 88.1로 0.6p 올랐다. 이른바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이 속한 동북권 지수는 78.8에서 78.5로 0.3p 내렸다.
마포·서대문구가 속한 서북권은(84.4→83.3) 1.1p 내렸다.
전국 매매수급지수는 86.8로 전주(86.8)와 동일했다. 수도권(85.8→85.8)도 지난주와 같았다. 지방(87.7→87.8)은 0.1p 상승했다.
전세를 찾는 수요는 서울과 지방 모두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같은 기간 93.7로 전주(93.8)보다 0.1p 내리면서 5주 연속 하락했다.
반면 전국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92.2에서 92.3로 0.1p 상승했다. 수도권(93.1→93.0)은 내렸고, 지방(91.4→91.5)은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5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5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0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