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배민, 베트남 진출 4년 만에 철수…“극심한 경쟁 탓”
뉴스1
업데이트
2023-11-27 11:39
2023년 11월 27일 11시 39분
입력
2023-11-27 11:38
2023년 11월 27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민베트남 사업중단 이미지 (우아한형제들 제공)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이 베트남 사업을 4년 만에 철수한다.
27일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배민베트남은 다음달 8일부로 운영을 중단한다.
배민이 2019년 베트남 현지 배달 플랫폼 비엣남엠엠을 인수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지 4년 만이다.
베트남 현지 매체들은 민트색 헬멧을 쓴 채 눈물을 흘리며 손을 흔드는 배민 캐릭터와 ‘안녕히 계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배민베트남의 공지를 전했다.
배민베트남은 우아한형제들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와 합작해서 설립한 우아DH아시아에 속해 있다.
배민베트남 측은 베트남 음식배달 시장의 극심한 경쟁을 사업 중단 이유로 들었다.
딜리버리히어로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니클라스 외스트베르크는 지난 8월 인터뷰에서 아시아 시장에서 베트남만 유독 부진하다고 말했다
배민베트남은 앞서 9월 서비스 지역을 축소하고 인력을 줄였다.
시장조사업체 모멘텀워크스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음식배달 시장은 지난해 기준으로 그랩과 쇼피푸드가 각각 45%와 41%를 점유하고 있다. 배민베트남 점유율은 12%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이번 與공천, 범죄자 올드보이들 귀환”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정청래, 김남준과 차량기지서 청소…“마치 계획한 대로 일정 하게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