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장중 2400선 깨진 코스피…코스닥도 2%대↓
뉴시스
입력
2023-11-10 10:10
2023년 11월 10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관·외인 동반 순매도…낙폭 확대
코스닥, 2% 넘게 빠져 780선 거래
코스피가 장중 2400선이 붕괴됐다. 공매도가 전면 금지된 지난 6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10일 코스피는 오전 9시40분 전 거래일(2427.08) 대비 31.00(1.28%) 하락한 2396.08을 가리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 1015억원, 249억원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1253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일제히 내리막이다. 화학(-2.07%), 섬유의복(-2.06%), 유통업(-2.02%), 전기가스업(-1.95%), 기계(-1.40%), 증권(-1.40%), 건설업(-1.37%), 제조업(-1.33%), 전기전자(-1.32%), 서비스업(-1.20%), 의료정밀(-1.11%), 종이목재(-1.07%), 의약품(-0.93%), 음식료업(-0.88%), 운수장비(-0.85%), 금융업(-0.63%), 비금속광물(-0.46%), 통신업(-0.38%), 보험(-0.29%) 등이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1.02%)만 유일하게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3.38%), LG화학(-2.67%), 네이버(NAVER)(-1.77%), 포스코(POSCO)홀딩스(-1.63%), 삼성전자(-1.00%), 삼성바이오로직스(-0.83%), 기아(-0.39%), 현대차(-0.29%)가 내려갔다.
코스닥도 780선까지 미끄러졌다. 같은 시각 지수는 전 거래일(802.87)보다 17.05(2.12%) 내려간 785.93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상위단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5.13%), 에코프로비엠(-4.43%), 에코프로(-3.84%), JYP Ent.(-2.00%), 엘앤에프(-1.83%) 순으로 낙폭이 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은 금리 재상승, 다음주 미 경제지표와 예산안 협상 이벤트를 앞둔 경게 심리가 유입되며 차익 실현 압력이 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2차전지 관련 수급 불확실성도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800억 부당대출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추가대출 연루…경찰 수사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울산 민주-진보당, 여론조사로 단일화… 부산북갑 박민식-한동훈 신경전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