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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70억 규모 투자 유치… 에너지 시장 혁신 이끈다

입력 2022-10-06 03:00업데이트 2022-10-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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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스마트 에너지공유 플랫폼상 / 3년 연속
에이치에너지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사진)는 KB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는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최초 규제 샌드박스를 획득해 협동조합이 생산한 전기를 조합원에게 직접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누진컷모햇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이치에너지의 ‘모햇’은 에너지 투자의 장벽을 제거해 누구나 투자에 참여해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플랫폼이다. 조합원으로 투자에 참여하며 옥상 공간에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생산한 전력을 전력시장과 한전 자회사에 판매해 수익을 조합원에게 배분하고 있다. 태양광 모니터링 ‘김태양 서비스’는 최동구 포항공대 교수와의 공동연구가 미국경영과학학회 저널에 개제되며 국제적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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