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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옆집 ‘전셋값 100억’ 냈다…역대 전세금 최고가
뉴스1
입력
2022-06-07 19:52
2022년 6월 7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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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4일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 News1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사는 것으로 유명한 서울 강남 ‘더펜트하우스청담’의 전셋값이 1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법원 등기부 등본을 확인한 결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 전용 273㎡의 전세권이 2년 동안 100억원에 설정됐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엘루이 호텔 부지에 건립한 고급 아파트다. 이 아파트 최고층 펜트하우스(하늘채)는 분양가가 200억원에 달했고, 다른 층 역시 80억~120억원에 분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용 407.71㎡ 기준으로 공시가격은 168억9000만원에 달해 올해도 공시가격 최고 자리를 지켰다.
이번 전셋값 100억원 계약으로 공시가격에 이어 역대 아파트 최고 전세금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가구는 고층으로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사는 집과 같은 층 옆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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