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0월 수출 전년비 24.1% 증가한 556억달러…월 수출액 역대 2위
뉴스1
업데이트
2021-11-15 09:20
2021년 11월 15일 09시 20분
입력
2021-11-15 09:19
2021년 11월 15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월 수출이 8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월 수출액 역대 2위를 기록했다.© 뉴스1
10월 수출이 8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월 수출액 역대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수출이 12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무역수지도 18개월 연속 흑자를 올렸다.
15일 관세청이 밝힌 10월 월간 수출입 현황(확정치)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24.1% 증가한 556억 달러, 수입은 37.7% 증가한 538억 달러 기록했다.
역대 수출(억 달러) 1위는 9월 559억2000만 달러, 2위 10월 556억2000만 달러, 3위 7월 554억8000만 달러다.
© 뉴스1
올들어 전년동월대비 수출 증가율 추이를 보면 1월 11.4%→ 2월 9.3%→ 3월 16.3%→ 4월 41.2%→ 5월 45.6%→ 6월 39.7%→ 7월 29.7%→ 8월 34.8%→ 9월 16.7%→ 10월 24.1%다.
주요 수출품목 중 반도체는 6개월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16개월 연속 증가(7개월 연속 20% 이상 증가)했다. 석유제품도 8개월 연속 큰 폭으로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2개월 연속 증가(10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두 자릿수 증가), 미국, 유럽연합은 14개월 연속 증가세다.
주요 수입품목 중 원유(전년동월대비 증감률 82.9%), 기계류(4.3%), 의류(20.8%)는 증가한 가운데 승용차(-20.7%), 자동차 부품(-7.8%)은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 중국(전년동월대비 증감률 24.5%), 중동(93.4%), 미국(37.3%), 유럽연합(16.5%), 일본(17.6%), 호주(66.5%), 베트남(11.2%) 등으로부터의 수입이 늘었다.
무역흑자는 18억 달러를 기록해 18개월 연속 흑자 흑자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최근 무역 수지 현황을 보면 3월 40억1000만 달러→ 4월 4억달러→ 5월 28억4000만 달러→ 6월 44억2000만 달러→ 7월 18억1000만 달러→ 8월 16억 달러→ 9월 43억 달러→ 10월 17억8000만 달러 흑자다.
(대전ㆍ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보호가 아니라 굴레가 된 ‘기간제 2년 제한’… 이젠 손봐야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 원 보상’ 조정안 수용 않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