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경제

[경제계 단신]홈앤쇼핑, 서울 이어 부산에 콜센터 열어 外

입력 2021-11-09 03:00업데이트 2021-11-09 04:08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홈앤쇼핑, 서울 이어 부산에 콜센터 열어

홈앤쇼핑이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 콜센터를 열었다. 이는 천재지변 등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이원화하려는 중장기 계획에 따른 조치다. 5일 진행된 부산 콜센터 오픈 행사에는 홈앤쇼핑 이사회 의장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홈앤쇼핑은 이번 콜센터 구축으로 지역 중소기업 판로를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라호텔, 미술품투자 아트테크 패키지 선봬

서울신라호텔은 미술품 공동 거래 플랫폼인 아트앤가이드와 함께 미술품에 투자하는 아트테크 패키지 ‘폴 인 아트(Fall in Art)’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패키지 이용객은 박서보 화백의 ‘묘법 No.071218’ 또는 ‘묘법 No.111020’에 대한 5만 원 상당의 공동소유권을 받게 된다. 서울신라호텔은 패키지 판매 기간 동안 두 작품을 호텔 지하 1층 아케이드에 전시할 계획이다.





■SKT, AI ‘누구’로 고속도로 정보 안내

SK텔레콤은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를 통한 고속도로 관련 정보 제공 서비스를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고속도로 정보는 고속도로 안전, 휴게소 영업, 운전 상식, 관광지 정보 등 600여 개로, ‘누구’가 지원되는 모든 기기 및 서비스에서 음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아시아나, 싱가포르 노선 주5회까지 증편

아시아나항공이 한국의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 여행지인 싱가포르 노선을 증편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화, 수, 금, 주 3회 운항하던 싱가포르 노선을 15일부터 주 4회(화, 수, 금, 토)로 증편한다. 12월부터는 주 5회(화, 수, 금, 토, 일)로 1회 더 늘릴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 노선은 인천에서 오후 4시 20분(한국 시간)에 출발해 싱가포르에 오후 9시 55분(현지 시간)에 도착하는 일정이며, A330 기종이 운영된다.





■KT, 구글OS 탑재한 셋톱박스 출시

KT는 8일부터 자사 인터넷TV(IPTV) 서비스 올레tv 셋톱박스에 구글 안드로이드 TV 운영체제(OS)를 탑재한 ‘기가지니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가지니A의 가장 큰 특징은 구글플레이의 애플리케이션(앱)을 가입자가 직접 내려받아 원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KT는 기가지니A를 통해 안드로이드 TV 시청 환경에 최적화된 편의기능을 올레tv로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경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