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은행원 된 ‘헤이지니’…NH농협은행, 외환 지식 홍보영상 공개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8-10 14:33수정 2021-08-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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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외환담당 일일 은행원으로 활약한 홍보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엔 헤이지니가 일일 은행원이 되어 외화예금·환율·환전에 대해 배워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달러 위조지폐를 구분하는 방법도 알아보며 어린이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지식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영상 공개를 기념해 댓글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내달 10일까지 농협은행 공식 SNS 페이지(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영상을 본 후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업투자금융부문 오경근 부행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하며 친숙한 은행으로 다가가기 위해 지난 7월에 출시한 ‘카페사장 최준과 함께하는 외환홍보영상’에 이어 이번 영상을 출시하였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부모님과 자녀들이 외환관련 기초 지식을 즐겁게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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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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