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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정진 장남’ 서진석 셀트리온 의장, 英 바이오 기업 사내이사 올라
동아일보
입력
2021-06-22 03:00
2021년 6월 22일 03시 00분
김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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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인 서진석 셀트리온 이사회 의장(사진)이 영국 바이오 기업 익수다에 사내이사로 등재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익수다는 셀트리온이 미래에셋그룹과 4700만 달러(약 530억 원)를 투자한 영국 바이오 기업이다.
김성모 기자 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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