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간 수출 0.2%·수입 7.6% 감소…반도체 수출 증가

뉴시스 입력 2020-09-11 08:56수정 2020-09-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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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무역수지는 209억 달러 흑자
9월 10일까지 열흘간 수출은 150억 달러, 수입은 131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수출은 0.2%(3000만 달러), 수입 7.6%(10억 8000만 달러) 각각 감소했다.

또 연간 누계는 수출 3380억 달러, 수입 317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수출 10.2%(382억 9000만 달러), 수입은 10.2%(359억 1000만 달러 달러가)가 줄었다.

무역수지는 이달 19억1100만 달러 흑자를 내 연간 209억 3000만 달러의 이익을 봤다.

이달 수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43.2%), 승용차(8.4%), 정밀기기(14.2%) 등은 증가한 반면 무선통신기기(14.9%), 석유제품(47.0%), 자동차 부품(7.9%) 등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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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출국 분석에서는 중국(9.7%), 미국(5.2%), 베트남(7.2%) 등은 증가했고 EU(0.8%), 일본(21.1%), 중동(22.4%)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수입은 이달 반도체(12.8%), 기계류(5.1%), 정밀기기(7.8%) 등은 증가했으나 원유(11.9%), 가스(41.7%), 무선통신기기(22.2%) 등은 줄었다.

주요 수입국 중 중국(0.6%), EU(4.3%) 등은 증가했고 미국(14.9%), 일본(15.6%), 중동(37.1%), 베트남(16.1%)으로부터의 수입은 감소했다.

 [대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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