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H, 중장기사업 활용 위한 비축토지 매입 시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7-13 11:14
2020년 7월 13일 11시 14분
입력
2020-07-13 11:11
2020년 7월 13일 11시 11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공공주택 건설, 도시재생 등 공공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비축토지 매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LH는 지난 ‘15년부터 국가 정책사업과 공공개발사업을 위해 비축토지를 매입해 왔다. 현재까지 총 297필지 514만㎡ 규모 토지를 매입해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도 공모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활용 가능한 토지를 비축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7월 1일 도시계획이 실효된 장기미집행공원 토지도 이번 매입공모에 신청 가능하다.
매입대상은 신청일 현재 개인 또는 법인 명의의 1필지 또는 연접한 다수 필지다. 토지면적이 도시지역은 1000㎡, 도시지역 이외는 1500㎡ 이상이고 공공사업 활용에 적합한 토지를 대상으로 한다. 관계법령에 따라 취득․이용․처분이 제한돼 개발이 곤란한 토지는 제외다.
매입가격은 LH에서 선정한 2인의 감정평가업자 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 내에서 LH와 매각신청인이 협의해 결정한다. 매매계약이 체결된 경우 평가비용은 LH가 부담할 예정이다.
매입신청은 내달 14일까지 한 달간 전국에 소재한 LH 지역본부에서 방문접수 가능하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우편 접수를 병행한다.
신청접수 이후 토지조사와 사업활용성·입지여건 등의 심사를 거쳐 매입대상 토지를 선정하고 오는 하반기에 계약체결 및 대금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 비축토지 매입을 통해 LH는 우량 후보지를 확보하고, 법인 및 개인은 토지매각을 통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상생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vs 주사이모 “의사 아닌것 알았다”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