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옵티머스자산운용 ‘영업 전부정지’ 의결

뉴시스 입력 2020-06-30 16:33수정 2020-06-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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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로 논란이 되는 옵티머스자산운용에 대해 영업 전부정지의 조치를 내렸다.

30일 금융위원회는 ‘제4차 임시회의’를 열고 옵티머스자산운용에 전문사모집합투자업을 포함한 모든 업무를 정지하라는 내용을 전했다. 영업정지는 이날부터 오는 12월29일까지다.

다만, 펀드재산 보호를 위한 권리행사 등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일부 업무와 금감원장이 인정하는 업무 등은 영위를 허용했다.


또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임원에 대해 직무 집행을 정지토록 했으며, 임원의 직무를 대행할 관리인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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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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