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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구스앤홈 “국내 침구 업계 최초 코넥스 상장…거래 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16 15:52
2019년 7월 16일 15시 52분
입력
2019-07-16 15:50
2019년 7월 16일 15시 50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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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제공
주식회사 구스앤홈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코넥스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을 갖고 거래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넥스시장은 벤처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 할 목적으로 2013년 7월 1일부터 개장한 제3의 주식시장이다.
구스앤홈은 “국내 침구 업계 최초의 상장”이라면서 “다운 침구의 명품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코넥스 시장 상장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스앤홈은 직물직조 및 직물제품 제조업체로 이불·베개·커버류 등 구스다운 침구류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국내 최초로 다운 이불을 생산한 기업으로 알려졌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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