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시간 빨리 트럼프 찾아간 기업총수들…DMZ 일정 감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30 10:20
2019년 6월 30일 10시 20분
입력
2019-06-30 10:12
2019년 6월 30일 10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 이틀째인 30일 오전 첫 일정으로 숙소에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간담회를 갖는 가운데, 일부 총수가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장면이 목격되면서 전체 일정이 앞당겨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비무장지대(DMZ)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가능성에 대비하는 차원 아니냐는 분석이다.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간담회는 당초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이보다 약 2시간 빠른 오전 8시쯤 호텔에 도착했다.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등도 8시 20분을 전후로 잇따라 호텔 안으로 입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트윗을 통해 비무장지대(DMZ) 방문 계획을 확인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만약 이 만남이 성사될 경우, 재계 총수와의 간담회 후 청와대에서 열릴 한미정상회담까지 고려하면 시간이 촉박하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일정이 조정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총수들과 간담회를 마치면 청와대로 출발해 정상회담을 갖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내부 분열 땐 외교 성과도 물거품…정부-여야, 국정 공동 책임”
두쫀쿠 처음 접한 97세 할아버지 반응에 누리꾼들 “훈훈” (영상)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