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나는 일하고 싶다” 꽃장년들의 도전
뉴스1
입력
2019-04-25 03:00
2019년 4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대전 서구청에서 열린 ‘꽃장년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55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성경식품, 여명실버케어센터, 중부리서치 등 13개사가 참여했다.
대전=뉴스1
#꽃장년 맞춤형 취업박람회
#구직
#고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6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7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10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6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7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10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인 딸에게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전쟁 인플레에 日-EU 금리인상…韓도 금리인상 전망 세져
英,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추진…내년 초 시행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