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귀농 첫해 소득, 그전의 절반… 투잡으로 보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3-12 05:11
2019년 3월 12일 05시 11분
입력
2019-03-12 03:00
2019년 3월 12일 03시 00분
최혜령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1% “귀농생활에 만족”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한 가구는 귀농 첫해 소득이 귀농 전의 절반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상당수는 수입을 보전하기 위해 ‘투잡’을 갖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귀농·귀촌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3∼2017년 귀농한 가구의 첫해 소득은 2319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귀농 전 연평균 소득은 4232만 원이었다. 소득은 귀농 연차가 길어질수록 높아져 4년 차 가구는 3949만 원을 벌었다.
귀농 가구의 43.1%는 농업소득이 부족해 자영업이나 직장취업 등 농업 외 경제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농산물 판매(25.2%), 자영업(23.0%), 직장 취업(22.4%) 등 순이었다. 귀농 가구의 60.5%는 귀농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세종=최혜령 기자 herstory@donga.com
#귀농가구
#소득
#농업
#투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선숙…李 당대표 시절 최고위원
술 마시고 택배 배송한 50대…고객과 말다툼하다 덜미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